전기차 충전 시간·요금 계산기
60kWh 배터리를 20%에서 80%까지 채우면 배터리에 36kWh가 들어가고, 효율 90%면 전기는 40kWh를 씁니다. 11kW 완속 충전기로 40 ÷ 11 = 3.64시간(3시간 38분)이 걸립니다. 요금은 이 kWh × kWh당 단가입니다.
사용 방법
- 완속(AC, 가정용·건물 충전기)인지 급속(DC)인지 고르고, 배터리 사용 가능 용량과 현재·목표 충전량을 넣습니다.
- 충전기 출력을 프리셋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완속이면 차량 온보드 충전기 한도도 넣으세요. 둘 중 작은 값이 실제 속도입니다.
- kWh당 단가를 넣고, 늘어나는 주행거리를 보려면 전비(km/kWh 등)를 입력합니다.
계산 방법
배터리 충전량 = 용량 × (목표 % − 현재 %) ÷ 100. 전기 사용량 = 배터리 충전량 ÷ 충전 효율. 요금은 전기 사용량 기준입니다.
완속 충전 시간 = 전기 사용량 ÷ min(충전기 kW, 온보드 충전기 kW). 예: 60kWh를 20→80% 충전하면 36kWh, 36 ÷ 0.9 = 40kWh, 40 ÷ 11kW = 3.64시간(3시간 38분).
급속(DC)은 온보드 충전기를 거치지 않아 충전기 출력만 봅니다. 80% 이후에는 출력이 3분의 1로 준다고 단순하게 가정합니다. 실제 감속 곡선은 차종·배터리 온도·충전기마다 달라 급속 시간은 어림값입니다.
기본 효율은 완속 90%, 급속 95%입니다. 완속은 차 안의 온보드 충전기가 교류를 직류로 바꾸며 열 손실이 생기고, 급속은 변환이 과금 계량기 앞의 충전기 안에서 끝나 계량되는 손실이 적습니다.
늘어나는 주행거리 = 배터리 충전량 × 전비(km/kWh). 1mi = 1.609344km, Wh/km = 1000 ÷ (km/kWh)로 환산합니다.
충전기 출력별 충전 시간
60kWh 배터리를 20%에서 80%까지(배터리에 36kWh), 방식별 기본 효율로 계산했습니다. 완속은 온보드 충전기 11kW 기준입니다.
| 충전기 | 효율 | 전기 사용량(kWh) | 시간 |
|---|---|---|---|
| AC 3.7 kW | 90% | 40 | 10시간 49분 |
| AC 7.4 kW | 90% | 40 | 5시간 24분 |
| AC 11 kW | 90% | 40 | 3시간 38분 |
| DC 50 kW | 95% | 37.9 | 0시간 45분 |
| DC 150 kW | 95% | 37.9 | 0시간 15분 |
자주 묻는 질문
60kWh 배터리를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11kW 완속, 효율 90%면 약 3시간 38분이 걸리고 전기는 40kWh를 씁니다. 7.4kW 단상 충전기면 약 5시간 24분입니다.
22kW 충전기인데 왜 11kW만 나오나요?
완속은 차량의 온보드 충전기가 전력을 변환하는데, 많은 차가 7.4kW나 11kW까지만 받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두 값 중 작은 쪽을 씁니다.
80% 이후에는 왜 느려지나요?
리튬이온 배터리는 가득 찰수록 셀 보호를 위해 전류를 줄입니다. 급속 충전에서 특히 뚜렷해서 장거리 이동 중에는 80% 전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은 배터리 기준인가요, 전기 사용량 기준인가요?
전기 사용량 기준입니다. 계량기나 충전기는 벽(충전기)에서 나간 전력을 재기 때문입니다. 둘의 차이가 충전 손실입니다.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싸게 드나요?
여기 나온 km당 비용을 유류비 계산기의 km당 비용과 비교해 보세요. 같은 거리로 계산하면 바로 비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