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마스킹
"[email protected], 010-1234-5678, 주민번호 900101-1234567"는 "[EMAIL_1], [PHONE_1], 주민번호 [RRN_1]"로 바뀝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생년월일과 성별 자리(1~8)를 보고, 하이픈 없이 붙여 쓴 13자리는 체크디지트(가중치 2~9 합, mod 11)까지 맞아야 가립니다. 가린 글을 ChatGPT에 넣고 답변을 다시 붙여넣으면 태그가 원래 값으로 돌아옵니다. 이름과 주소는 찾지 못합니다.
사용 방법
- 글을 붙여넣습니다. 이메일, 전화번호, 카드번호, IP, IBAN, API 키, 주민등록번호가 처음부터 켜져 있고, 입력하는 즉시 [EMAIL_1] 같은 태그로 바뀝니다.
- 가린 글을 복사해 ChatGPT나 Claude에 넣습니다. 이름, 주소, 형식 없는 비밀번호는 못 찾으니 보내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세요.
- AI 답변을 아래 칸에 붙여넣으면 남아 있는 태그가 모두 원래 값으로 돌아옵니다. 그대로 복사해 쓰면 됩니다.
계산 방법
종류마다 규칙이 따로 있습니다. 카드번호는 13~19자리이면서 Luhn 검사를 통과해야 하고, IBAN은 나라별 길이와 mod 97 검사를, IPv4는 0~255 숫자 네 개를 봅니다. 전화번호는 010-1234-5678처럼 구분자가 있거나 0으로 시작하는 10~11자리, 국제번호(+82)를 받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앞 6자리가 실제 날짜인지 성별 자리로 세기를 정해 확인합니다(1·2·5·6은 1900년대, 3·4·7·8은 2000년대). 하이픈이 있으면 날짜만 맞아도 가리고, 붙여 쓴 13자리는 체크디지트까지 맞아야 합니다. 2020년 10월 이후 발급분은 뒷자리가 임의 번호라 하이픈을 넣어 쓰면 안전하게 잡힙니다.
외국 번호도 켤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신분번호"를 펼치면 일본 마이넘버, 중국 신분증, 인도 Aadhaar, 브라질 CPF, 스페인 DNI 등 17종이 있고, 각 나라의 체크디지트 알고리즘으로 걸러 임의 숫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태그와 원래 값의 대응표는 이 페이지 메모리에만 있습니다. 저장·전송하지 않고 주소창에도 남기지 않으며,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떠나면 지워집니다. 답변을 받은 뒤 원문을 고치면 번호가 달라질 수 있으니 먼저 복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글이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탐지와 치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니다. 대응표는 로컬 저장소나 주소(URL)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니 답변을 복원할 때까지 페이지를 열어 두세요.
사업자등록번호나 계좌번호도 가리나요?
사업자등록번호와 국내 계좌번호는 아직 대상이 아닙니다. 해외 송금용 IBAN은 가립니다. 이런 번호는 보내기 전에 직접 지우거나 "OOO"처럼 바꿔 두세요.
무엇을 놓칠 수 있나요?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것들입니다. 이름, 주소, 회사명, 생년월일만 따로 적은 것, 16진수 비밀값, 짧은 비밀번호는 못 찾습니다. 우연히 검사를 통과한 주문번호를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전망으로 쓰고 결과는 꼭 읽어 보세요.
AI가 태그를 바꿔 버렸어요.
모델이 괄호를 빼거나 태그를 번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히 남은 태그만 복원하고, 못 찾은 태그는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프롬프트에 "[EMAIL_1] 같은 태그는 그대로 두라"고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가리면 공유해도 안전한가요?
위험이 줄 뿐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앞뒤 문맥만으로 사람이나 회사를 알아볼 수 있고, 한 번이라도 붙여넣은 API 키는 폐기 후 재발급하는 것이 맞습니다. 회사 규정이 있다면 그 기준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