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JPEG·WebP 품질을 낮추면 픽셀 크기는 그대로 두고 파일만 작아집니다. 목표 용량(KB)을 입력하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 줍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상자를 눌러 파일을 고릅니다. 파일당 50MB까지 됩니다.
-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이거나 목표 용량을 KB로 입력합니다. 목표 용량을 넣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 줍니다.
- 용량과 작은 미리보기 두 개(원본, 압축본 순)를 확인하고 원하는 파일마다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계산 방법
각 이미지를 브라우저 안의 캔버스에 그린 뒤 고른 품질로 JPEG나 WebP로 다시 저장합니다. 품질이 낮을수록 압축이 세지고 파일이 작아집니다. 가로세로 픽셀 수는 그대로이니 픽셀까지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 도구도 함께 쓰세요.
목표 용량을 넣으면 가장 높은 품질부터 시도하고, 다음에 가장 낮은 품질을 시도한 뒤 그 사이를 8단계 이진 탐색으로 좁혀 갑니다. 모두 합쳐 약 10번 인코딩하므로 큰 사진은 몇 초 걸립니다. 결과는 목표 이하에서 가장 좋은 품질이며, 품질 범위의 약 1% 안쪽까지 맞춥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설정이 없어서 여기서는 JPEG나 WebP로 바꿔 저장합니다.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품질별 용량
| 품질 | 보이는 정도 | 원본 대비 용량(일반 사진) |
|---|---|---|
| 90 | 거의 똑같음 | 약 50~70% |
| 75 | 화면에서는 구분 어려움 | 약 25~40% |
| 50 | 가까이 보면 흐릿함 | 약 15~25% |
| 25 | 매끈한 부분이 깍두기처럼 보임 | 약 8~15% |
메일이나 양식에 사진 첨부할 때
파일 크기를 1MB나 2MB까지만 받는 양식이 많습니다. 1MB 제한이면 목표 용량에 900을, 2MB 제한이면 1800을 넣으면 여유 있게 들어갑니다. 휴대폰 사진이 가장 낮은 품질로도 크다면 긴 변을 2000픽셀 정도로 먼저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이 브라우저 탭 안, 내 기기에서 이뤄집니다. 업로드도 계정도 없고 다른 곳에 사본이 남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파일이 커졌어요.
이미 강하게 압축된 사진이나, 단색 면과 선명한 글자가 많은 스크린샷을 PNG에서 JPEG로 바꾸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목록에 경고가 뜹니다. 품질을 낮추거나 그 파일은 건너뛰세요.
목표 용량에 못 미쳤다고 나와요.
가장 낮은 품질로도 목표보다 큰 경우입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로 먼저 픽셀 수를 줄인 다음 압축하거나, 목표 용량을 올리세요.
품질은 얼마로 하면 되나요?
화면에서 보는 사진이라면 대부분 70~80에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50 아래로 내려가면 경계선 주변이나 하늘에 네모난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위치 같은 EXIF 정보도 남나요?
아니요. 픽셀을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카메라 정보와 GPS 위치는 새 파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휴대폰 사진은 먼저 바로 세워집니다.